미래에셋 — KR news

미래에셋의 1분기 순이익은 얼마나 증가할까?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0%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는 연초 대비 171.84% 상승하며, 현재 시가총액은 35조960억원에 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연결 당기순익 컨센서스는 8862억원으로, 이는 업계의 기대를 뛰어넘는 수치다. 이러한 성장은 증권업계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증권주로 평가받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그의 누적 기부액은 약 347억원에 이르며, 미래에셋그룹의 누적 사회공헌사업비는 1,127억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고 밝히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철학은 미래에셋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성장은 단순히 재무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의 실적과 사회공헌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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