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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MWC 2026에서 독서 경험 혁신 선보여

밀리의서재, MWC 2026에서 혁신적인 서비스 공개

“시간이 부족해도 AI 독파밍을 활용하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말은 MWC 2026에 참석한 한 참관객의 소감으로, kt 밀리의서재가 선보인 새로운 독서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잘 나타내고 있다.

kt 밀리의서재는 2026년 3월 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 참가하여, ‘밀리페어링’과 ‘AI 독파밍’이라는 두 가지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했다. 밀리페어링은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간의 독서 위치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OCR(광학 문자 인식)과 STT(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AI 독파밍은 독자가 책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 참관객들은 이를 통해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독서 경험을 이어지는 흐름으로 재설계하겠다는 밀리의서재의 비전과 잘 맞아떨어진다.

MWC 2026은 ‘지능의 시대’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2,800여 개 기업이 참가하여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였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행사에서 2년 연속으로 참가하며, 기술이 독서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집중적인 노력을 보여주었다.

밀리의서재의 임석빈 대표는 “kt 밀리의서재는 ‘기술이 독서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독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참관객들은 밀리의서재 부스를 방문해 이러한 혁신적인 독서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MWC는 무선통신 및 모바일 기술을 중심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밀리의서재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독서의 미래를 모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밀리의서재의 서비스는 독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더욱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향후 이들이 어떤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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