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5월 3일 프리미어 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캐릭 감독을 위해 경기장에서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마이누는 이번 경기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고, 결과는 3-2였다. 그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14경기 중 13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그의 활약은 단순히 골 수치에 그치지 않는다. 마이누는 최근 맨유와 5년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았으며, 주급은 이전 2만 파운드에서 15만 파운드로 인상되었다. 이는 그가 팀 내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렇다면 마이누의 성장 배경은 무엇일까?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이적 위기에 처했으나, 캐릭 감독 부임 이후 입지가 크게 변화했다. 이제 그는 맨유의 중원에서 카세미루와 함께 팀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카세미루는 현재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는 맨유에서 7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영입되었으며, 지난 시즌 동안 7골-7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이탈은 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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