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5연승 도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최근 공식전에서 4연승을 기록한 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한 팬이 맨유의 5연승을 기원하며 500일 이상 이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챌린지가 계속되고 있다. 맨유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다시 5연승의 가능성을 열었다.
골키퍼 문제 발생
맨유는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중인 상황에서 시즌 종료 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되었다. 그러나 현재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은 센느 라멘스와의 포지션 경쟁이 불가피해 골키퍼 구성에 혼선이 예상된다.
앞으로의 일정
맨유는 남은 11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본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5연승 달성을 위해 하위권 팀과의 경기가 중요하다. 또한, 바르셀로나로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맨유의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