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전기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2026’에 참가하여 에폭시 몰딩 모터 등 혁신적인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PM모터 라인업을 40kW급 고출력 구간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정우전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정격 RPM을 갖춘 표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요구에 맞춘 주문형 PMSM 설계 및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LS Electric과 협업하여 PMSM 제어에 최적화된 전용 인버터를 공급할 예정이다.
정우전기는 2026년 IE4 의무화 시행에 대비하여 PM모터와 고출력 특수모터로 시장에서 기술력을 선도할 계획이다. 정우는 “K-모터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정우는 ‘응답하라 1994’ 이후 갑작스럽게 쏟아진 관심과 더불어 끔찍한 사생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너무 과한 관심과 상상을 초월하는 사생팬들의 행동에 정신적으로 감당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우는 현재 연극 ‘지킬앤하이드’에서 차정우와 함께 공연하고 있으며, 차정우는 “1인극은 연기적으로 뛰어나신 대선배님들이나 하는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라고 전했다.
정우전기는 PM모터의 성능을 100% 끌어내기 위한 정밀한 제어기술을 위해 LS Electric과 협업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들이 전시회에서 어떻게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