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송도에 새 집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4월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청소에 5시간을 소요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집은 아들 방, 딸 방, 세탁실, 부모님 방, 개인 방으로 나뉘어 있다. 이시영은 “남자 아기들 방을 지저분 하니까 수납장을 신경 많이 썼다”고 전하며 아들 방에 제작 가구를 들였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부모님 방이 있다고 전하며 주말마다 부모님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평소에도 이렇게 살면 좋겠지만, 오늘 하루만 이렇게 사는 걸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집안 곳곳에는 아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아들은 현재 6세로, 다른 그림은 8세에 그린 것이다. 이시영은 “가장 신경쓴게 아들 방”이라고 강조했다.
이시영은 개인 방에 필라테스와 운동 기구를 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둘째를 출산한 후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상태이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작년 이혼을 결정한 바 있다. 그녀의 새로운 집 공개는 많은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