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이서진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면 축의금을 보내지 않겠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그는 모바일 청첩장을 예의가 없다고 언급하며, 7년 만에 연락이 온 친구의 청첩장에 대해서는 연락을 끊겠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나는 결혼식에 안 가면 절대 돈을 안 보낸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결혼식에 참석하여 직접 축하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라고 강조했다. “축하하러 간 김에 돈을 보내는 거지, 가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 게 무슨 축하냐”라는 그의 발언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또한, 연락이 없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7년 못 만났으면 만나서 청첩장을 주든가, 오랜만에 밥이라도 먹으면서 ‘나 결혼한다’고 얘기하는 게 예의”라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결혼식에 참석하면 식사하고 술도 마신다고 말하며, 직접 축의금을 주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축의금을 보내는 것이 잘못된 관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서진의 발언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결혼식과 축의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소신 발언은 결혼식 문화에 대한 재고를 촉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서진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을 넘어서, 현대 사회에서의 결혼식과 축의금의 의미에 대한 깊은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의 결혼식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