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는 학창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그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 ‘황후의 품격’, ‘미스 함무라비’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미스트롯4’에서 ‘올하트’를 받으며 TOP8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엘리야는 SM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방시혁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이는 그가 연예계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그는 약 7개월째 ‘셀프 매니저’로 활동 중이며, 직접 운전하고 섭외 전화 응대와 스케줄 조율을 하고 있다.
그는 매일 새벽 3시에 기상하여 드라마 촬영과 경연 리허설, 대학원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기상 직후에는 트로트 연습, 필사, 독서를 하며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 평일 점심에는 고깃집에서 혼밥을 즐기는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의 보컬 스승인 버블시스터즈 영지는 이엘리야를 칭찬하며 “주어진 시간에 혼자 2배, 3배 연습해오는 모범생”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경연 내내 홀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고 덧붙였다.
영지는 이엘리야에게 “좋은 회사를 찾기 전까지 내가 임시 보호자가 되어주겠다”고 말하며 그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이엘리야는 음반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며, 그의 일상은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