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학교폭력 피해 고백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았다. 그는 14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겪었던 학교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허가윤은 “학교폭력에 휘말린 적이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맞는 걸 선택했다”고 밝혔다.
왜 이 사건이 중요한가
허가윤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는 당시 부모님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고 전하며, “부모님이 이 이야기를 듣고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앞으로의 계획은?
허가윤은 포미닛 해체 이후 발리에서 3년째 거주하며 새로운 삶을 찾고 있다. 그는 발리에서의 생활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며,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많은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않았지만, 자신을 되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