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한국전력공사의 채용이 3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기술직 정규직 신입사원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이러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채용 접수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응시자격으로는 병역의무 불이행 사실이 없어야 하고 색맹이 아니어야 한다. 한국전력공사는 1차 필기전형에서 직무능력 80점과 상식 20점을 합산해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KDN도 2026년도 신입사원 선발을 위해 20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전KDN의 채용 지원서는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접수된다. 이들은 전산 일반, 연구, 통신 일반, 전기, 정보보호, 안전관리, 환경·에너지, 사무, 건축설비,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될 예정이다.
한전KDN의 채용 분야는 전산 일반 71명, 연구 5명, 통신 일반 85명, 전기 5명, 정보보호 12명, 안전관리 1명, 환경·에너지 1명, 사무 22명, 건축설비 1명, 변호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결격사유로 정년 이상 연령자, 병역의무 불이행자, 색맹 등을 명시하고 있어, 지원자들은 이러한 조건을 잘 확인해야 한다.
현재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DN의 채용은 많은 청년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들은 안정적인 직장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채용 과정은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DN의 인력 확보뿐만 아니라, 전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DN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