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2026-27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모션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상품으로, 커플당 최대 4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예약 시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몰디브 6·7일, 푸껫 6일, 하와이 마우이·오아후섬 9일 상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정형화된 상품 대신 맞춤형 솔루션을 강화했다”고 전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투어는 질병관리청과 협력하여 감염병 유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공동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투어는 여행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행 전 가이드 안전교육 및 개런티 프로그램, 여행 중 24시간 H-Care 긴급의료 지원, 여행 후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투어의 이번 허니문 프로모션은 예비 신혼부부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과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고객들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욱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여행업계의 회복과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을 계획하는 커플들에게 이번 프로모션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많은 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