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전 결장이 확정됐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케인은 대표팀에 있는 동안 발목에 이상을 느꼈다. 그래서 이번 경기에는 나설 수 없다”고 전했다.
현재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3-24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6경기 31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의미한다.
해리 케인은 2023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으며, 그의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된다.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은 그와의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뮌헨은 케인과의 재계약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여전히 케인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리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435경기에서 280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213골을 넣어 역대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그의 이적 후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31경기 중 7승 9무 15패로 17위에 머물고 있다.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클럽은 티켓, TV, 상업 수익에서 2억 6100만 파운드의 손실을 볼 수 있다. 애비 서머스는 “손흥민, 케인 등인 떠난 후 토트넘의 수준이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해리 케인의 부상 회복 기간은 현재 불확실하다. 이로 인해 그의 팀과 팬들은 그가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케인의 부상과 재계약 협상은 그의 커리어와 팀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