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JTBC 예능 ‘아는 형님’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 그녀는 2026년 4월 29일부터 프로그램에 정식으로 참여한다.
이번 합류는 김희철이 잠시 프로그램을 떠나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제작진은 김신영의 특유의 입담과 순발력으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변화를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여성 고정 멤버가 발탁된 것은 2015년 12월 첫 방송 이후 처음이다. 김신영은 그동안 다섯 차례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미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이다.
그녀의 다양한 상황에서의 센스 있는 리액션은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진은 “익숙한 듯 새로운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추가 촬영도 마쳤다. 그녀의 활약이 ‘아는 형님’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JTBC에서 김신영과 형님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변화가 어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