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은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와 결혼하여 아들을 두고 있는 인물입니다. 2019년에 결혼한 김민준과 권다미는 2022년에 아들 이든 군을 얻었습니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이 그렇게 조카를 예뻐한다”고 전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김민준은 영화 ‘파묘’에서 ‘오니’ 역할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는 영화 촬영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으며, 분장에 6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준은 “갈수록 약간 제가 몰랐던 캐릭터도 있더라”고 말하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그의 아내 권다미는 패션 쪽에서 활동했던 인물로, 김민준은 아내의 새로운 면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민준은 “남자 아이의 엄마라서 그런가 더 강렬하다”고 언급하며, 권다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표현했습니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연애 4개월 만에 결혼했으며, 이들은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으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김민준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아들 이든 군과의 일상도 즐기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김민준의 새로운 영화 도전이 그의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민준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