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기아대책은 경북 안동시 일직면에서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산림을 복원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총 370명이 참여하여 5천700그루의 고기능 수종을 심었습니다. 기아대책은 이 산림 복구를 위해 약 2억 원을 투입하였으며,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 후원자가 함께 참여한 협력 사업입니다.
기아대책은 비정부기구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나무 심기 행사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아의 초록여행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기간은 6월 여행을 위한 15일까지입니다.
총 24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행 코스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정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기아는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산불 피해 지역의 회복을 위한 기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아대책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기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아의 이러한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모범을 따르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