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가 2일 방송을 쉬어간다. 대신 방송되는 특집 다큐멘터리는 한국 방송 최초로 딥마인드 본사를 공개하며, 인공지능 혁명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인공지능(AI) 혁명을 이끈 구글 딥마인드의 수장 데미스 하사비스의 삶과 그가 바라보는 미래 기술의 지향점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하사비스는 4세에 체스 천재로 이름을 알렸고, 그의 연구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하사비스의 예측:
- 하사비스는 자신의 연구가 10년 이내에 AGI 시대를 열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번 방송은 그가 평생 동안 쌓아온 인공지능 연구의 결과물이라고 평가된다.
- SBS는 하사비스를 직접 만나 단독 취재를 진행했다.
2016년 이세돌 9단과 펼친 세기의 바둑 대국은 새로운 혁신의 신호탄이었다.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각인시켰고, 하사비스는 그 중심에 서 있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그 미래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시청자들은 AI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