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어워즈는 K-POP의 위상을 증명해 온 시상식이다. 올해 마마 어워즈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년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음악으로 연대하는 힘(Music Makes ON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CJ ENM은 자사 디지털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중계할 계획이다. CJ ENM 관계자는 “지난 2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마마 어워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볼거리와 새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최초’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마 어워즈는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되어, 2009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도약하였다. 2024년에는 K-POP 시상식 최초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공시켰다.
2025년에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인 AACA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더욱 높였다. 올해 마마 어워즈는 역대 최다 지원자 수인 36,000명을 기록하며 K-POP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목표는 우승이라며 뼈를 깎고 살점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는 K-POP 팬들에게 더욱 기대감을 증대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
마마 어워즈는 전 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2026년 시상식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 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엠넷은 K-POP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마마 어워즈는 그 중심에 서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K-POP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