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 KR news

뚜레쥬르, 건강빵 신제품 출시로 시장 확대

뚜레쥬르가 건강빵 ‘SLOW TLJ’ 신제품을 출시하며 미국 워싱턴 D.C.에서의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빵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이번에 4종의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이들은 케이크와 간식빵, 식사빵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했습니다. 특히, ‘라이트하게 즐기는 다크 초코 케이크’는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 제품인 ‘쫀득 쑥 단팥빵’은 계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더욱 건강한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후르츠 호밀 사워도우’는 발아 호밀과 건과일, 견과류를 활용하여 영양가를 높였습니다.

‘올리브 치즈 롱파뉴’는 올리브, 치즈, 견과류를 포함하여 풍미를 더했습니다. 이러한 신제품들은 CJ푸드빌이 건강빵 콘셉트를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뚜레쥬르는 또한 미국 워싱턴 D.C.에 신규 매장을 열 예정이며, 이 매장은 베이커리와 카페를 결합한 복합 매장 형태로 운영될 것입니다. CJ푸드빌은 2030년까지 북미에서 1000호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CJ푸드빌은 미국 조지아주에 약 9만㎡ 규모의 생산공장을 가동 중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생산 인프라는 뚜레쥬르의 K-베이커리 확장 흐름을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한 관계자는 “SLOW TLJ를 통해 건강빵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뚜레쥬르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뚜레쥬르의 신제품과 매장 확장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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