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 출시
뉴노멀소프트는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 IP를 기반으로 하며, 출시 첫날 사전예약 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게임의 주요 특징
‘창세기전 키우기’는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상점에서 판매되는 성장 패키지도 무료로 제작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되며, 게임은 24시간 지속 성장 시스템을 지원한다.
개발 배경과 협력 관계
이번 프로젝트는 라인게임즈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되었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선보이며, 팬들에게 친숙한 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논란의 여지
그러나 게임 출시 첫날, 리소스 도용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와 협의 없이 뉴노멀소프트에 리소스 사용을 허가했으며,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는 “창세기전 키우기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미어캣게임즈가 직접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의 입장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IP 홀더로서 진행 과정에서 불찰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번 논란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게임의 향후 운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앞으로의 전망
게임은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운영 방향에 따라 사용자들의 반응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리소스 도용 의혹의 구체적인 내용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또한, 라인게임즈의 ‘특정 시점’이 어디까지를 지칭하는지 모호한 상황이다.
관계자들은 이러한 논란이 게임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