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준결승 2라운드에서 감동의 무대 선보여
차지연이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준결승 2라운드에서 감동적이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차지연은 1라운드에서 마이클 잭슨의 댄스를 접목한 ‘둥지’로 국민 판정단의 투표를 통해 ‘베스트 국민트롯송’에 선정되며 10점을 획득,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준결승 2라운드에서는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몄으며, 차지연은 “새로운 도전을 한 무대인데 후련하다. 후회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마스터들은 차지연의 무대에 대해 “음악에 미쳐있는 또라이 같다”는 평가를 내리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차지연은 준결승 1라운드에서 975점을 기록하며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에는 차지연 외에도 이수연, 홍지윤, 구수경 등 총 10명이 진출했다. 결승전은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차지연의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 매너를 칭찬하며, 그녀의 역대급 완성도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