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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전시회 개최와 시상식 불참 이유 밝혀

박신양의 전시회와 시상식 불참 이유

박신양은 최근 화가로 변신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는 2026년 3월 10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시상식에 잘 참석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박신양은 “갔더니 너무 길고, 재미도 없는거 계속 앉아 있으라고 하더라. 춥고”라고 전하며 시상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 중 허리 수술을 4번 받았다고 고백하며,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이 그의 예술 활동에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했다. 박신양은 “그냥 빨리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고. 가급적으로 잘 안 나타난다”고 말하며, 예술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전시회에서는 박신양이 친구 키릴과의 우정을 회상하며 그리움을 표현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는 “그 시기 친구가 그립기 시작했다. 연락도 할 수 있는 친구인데 왜 이렇게 그리울까 생각해 보니까 러시아에서 예술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있었던 때가 그리웠던 것 같더라”고 말했다.

박신양은 또한 ‘북토크 같은 행사에는 즐겁게 참석한다’고 언급하며, 예술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아침마당’ 출연에 대해 “너무 좋다”고 말하며 방송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신양의 전시회는 그의 예술적 변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그의 예술 활동과 개인적인 이야기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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