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저격 SNS 글 논란
박봄이 최근 자신의 SNS에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글을 게시하며 과거 마약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이 사건은 과거 애더럴 반입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박봄은 자신이 ADHD 환자라고 주장하며 애더럴을 복용했다고 밝혔다.
박봄은 SNS 게시물에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또한 “나는 마약쟁이 아닌 ADHD 환자”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봄은 과거 애더럴이 규제약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하며, “거진 30년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 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이 사건은 여전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박봄의 주장을 부인했다.
산다라박의 전 소속사인 어비스컴퍼니는 계약 만료로 인해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사건의 진실 여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봄은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CL을 언급하며 자신에 대한 잘못된 보고를 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이로 인해 연예계 내에서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박봄은 과거 애더럴 반입 사건으로 인해 큰 논란을 겪었으며, 이번 사건은 그녀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금 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이 사건에 대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현재로서는 사건의 모든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추가적인 정보가 공개될 경우,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