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으로 여객기 출발
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으로 여객기가 출발하며, 원유 600만 배럴을 긴급 도입하기로 결정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UAE 체류 국민 귀국 지원 및 원유 확보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여객기는 저녁 7시 30분에 인천공항에 착륙할 예정이다. 강 비서실장은 “우리 국민을 태운 아랍에미리트 대형 여객기가 두바이에서 출발해 한국으로 저녁 7시 30분께 들어온다”고 밝혔다.
원유 긴급 도입 결정
이번 원유 도입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비서실장은 “칼둔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고, 총 600만 배럴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현재 14개 중동 국가에 체류 중인 한국 국민은 약 1만 8천여명이며, 이 중 4,900여명이 단기 체류자이다. 아부다비에서 출발하는 여객기는 내일부터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유 도입은 최근 과도하게 반영되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 비서실장은 “지금 우리 국민을 태운 에미레이트항공 대형 여객기가 두바이에서 출발해 이날 저녁 7시 30분 인천공항 착륙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은 여객기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아랍에미리트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원활한 귀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