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다
ENA에서 방송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7회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4.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이전 최고 시청률인 3회 3.8%를 넘어선 수치이다.
드라마의 배경과 주요 내용
‘아너’는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들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며, 각자의 과거와 얽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앞으로의 방송 일정과 기대
‘아너’는 총 12부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드라마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