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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당정치 관련 글 - 국빈뉴스 – 최신 한국 소식과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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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 응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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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6 15:33:36 +000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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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 응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당의 노선 변화가 실행 단계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p>
<p>Сообщение <a href="https://gukbinews.com/osehun-seoulsijang-hubo-cuga-mojibe-eunghaji-anha/">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 응하지 않아</a> появились сначала на <a href="https://gukbinews.com">국빈뉴스 – 최신 한국 소식과 분석</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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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2>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 응하지 않아</h2>
<p>2026년 3월 12일,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에 응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세훈은 기자와의 만남에서 &#8220;송구스럽게도 오늘 선거 참여 경선 (후보) 공천 (신청) 등록을 못 한다&#8221;고 밝혔다.</p>
<p>오세훈은 공천 등록을 하지 못한다고 설명하며, &#8220;변화없이 등록하는 것은 자제할 수밖에 없다&#8221;고 덧붙였다. 그는 당의 노선 변화가 실행 단계로 이어지는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8220;조금이라도 변화의 조짐이 있을 때 등록할 수 있겠다&#8221;고 말했다.</p>
<p>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혁신 선대위원회의 조기 출범을 요구하며, 당의 방향성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명했다. 오세훈은 &#8220;일각에서 이를 명분 삼아 이번 선거에 불참하려는 것 아니냐는 억측도 나오지만, 분명히 선거에는 참여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오세훈의 이러한 결정은 지난 9일 발표된 결의문과 관련이 깊다. 그는 &#8220;변화없이 등록하는 것은 자제할 수밖에 없다&#8221;고 언급하며, 당의 노선 변화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질문이 있었으나, 그는 &#8220;절대 그럴 일은 없다&#8221;고 단호하게 답변했다. 이는 그가 여전히 국민의힘에 대한 소속감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p>
<p>오세훈은 마감 시간 전 기자와의 만남에서 &#8220;20분 전&#8221;에 이 소식을 전하며, 오후 5시 40분까지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러한 결정은 당내에서의 갈등과 정치적 긴장을 반영하고 있다.</p>
<p>현재 오세훈의 입장과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그는 &#8220;변화없이 등록하는 것은 자제할 수밖에 없다&#8221;고 말하며, 당의 노선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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